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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법무장관, 어떻게 감당이 될까?
- 아들 서씨, 나랏 돈으로 황금취업 프리패스 구설수까지 -
2020-09-11 오후 1:43:57 시사세종 mail sisa5981@hanmail.net

    온 나라가 추미애 장관 아들의 군 복무 중 문제로 혼란에 빠져있다. 말 그대로 패닉(panic)상태에 빠졌있다.

    자고 일어나면 온통 신문과 방송들은 추미애에 관련된 기사와 보도로 도배를 하고 있다.

    추미애의 아들의 복무 시절의 휴가문제를 비롯한 평창동계올림픽 통역병 선발문제, 프로축구 현대의 인턴 문제 나아가 딸아이의 프랑스 유학비자 문제를 비롯한 갖은 의혹들로 시끄럽다.

    법률적 문제를 떠나 해서는 안될 일들이 그것도 여당 대표시절 버젓이 행해진 것으로 모든 언론들은 거론하고 있다.

    10일에는 국방부의 일부 서류들이 공개됐다.

    “보좌관들이 왜 사적인 일에 관여하겠나?”, “소설 스시네” 등등 갖은 언변술로 국민의 대표이자 대변자인 국회의원들을 짓밟던 장관이었다.

    이제 무슨 말로 국민의 대변자인 국회의원들을 짓밟을 것인가?

    여기에 민주당의원들의 특히 설훈의원의 ’軍 안 가도 되는 데 갔다?‘, 장경태의원의 ’부모 자식 간 관계 단절하고 살아야 하나?", 이러한 추미애 옹호 발언은 군에 아들을 보낸 부모들은 “피가 걱꾸로 흐른는 느낌”을 받을 것이라는 것을 왜 모르는가? 그리고도 국민의 대표고 대변자라 자부할 수 있나.

    문제는 여기에 있다.

    국방부의 해명은 가관이다. 국방부는 질병증상 등이 구체적으로 있는 면담기록으로 미뤄 휴가는 정상적으로 이뤄진 것으로 판단했다.

    그렇다면 이러한 판단을 모든 병사들에게 ’똑같이 적용할 것인가?‘를 묻고싶다.

    그렇다면 그동안 휴가시 귀대시간을 못지켜 형사처벌을 받은 모든 병사들에게는 어떻할 것인가?. 또 앞으로 모든 병사들이 추장관의 아들처럼 행위를 할 경우 모두에게 적용할 것인가를 묻고 싶다.

    이 집권당인 문제인정부는 출범 초부터 적폐를 외쳐왔다. 지난해에는 조국 전 법무장관의 딸의 의혹들로, 이어 법무장관인 추미애 아들 문제로...

    국민들은 “이제 깨끗한 척, 적폐가 없는 정당인 척” 해 온 문제인정부를 갖은 의혹 정권으로 치부하기 시작했다..

    집권자는 일이 이지경까지 불러졌는데도 불구하고 함구로 일관, 국민들을 혼란의 궁지로 몰아넣고 있다.

    가득이나 코로나19의 문제로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까지 발령, 국민들은 도탄에 빠져있는데도 말이다.

    이제는 집권자인 대통령이 나서야할 차례다. “나는 되고 너희들은 안된다”는 착각에서빨리 벗어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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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작권자©시사세종.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20-09-11 13:4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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